ms가 만든 ie7을 사용한지 몇달됩니다.
사용해보니, ie6에 비해 너무나 편리하고,
수시로 괴롭히던 악성코드와 애드웨어때문에 속상한 경우가 거의 없어진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얼마전 친척집에 가서 컴퓨터를 켜보니, 아직도 ie6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ie7으로 업데이트해 주었지요.
작년 11월부터 ms는 유럽과 미국에 대한 ie7에 대한 오토업데이트를 실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일본 그리고, 중국에 대한 ie7오토업데이트는 아직 계획조차 세우지 않은 상태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왜 이럴까하는 의문이 생기면서..
이거 혹시 인종차별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ie를 사용하는 세계인중에서,
백인들은 거의 대부분 ie7을 사용함으로써 보안이 그나마 안전한 상태이고..
황인종은 거의 대부분 ie6상태로 방치하고 있다니..
만약, 이러한 ms의 미온적인 ie7정책이 인종차별이라는 죄악과 맞물린다면,
하늘에 큰 죄를 짓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빌게이츠에게 전해주세요.
'아시아지역에 대한 ie7오토업데이트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이유가,
인종차별이 아니라면, 당장 ie7 오토업데이트를 실행에 옮겨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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