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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독주(獨走), 모두에게 내린 독주(毒酒)
인터넷세상 |
2007/12/0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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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독주는 중소업체나 개인들의 발전을 저해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네이버는 열린 마인드를 가진 기업이 아닙니다.
결국 네이버는 네이버만이 살아남는 방법이외에는 관심이 없는 것이죠.
조그마한 사이트를 운영하는 대부분의 운영자들은
방문자가 가장 많은 네이버를 배제할수 없어서
어쩔수없이 네이버에 광고를 내려고 난리입니다..
네이버의 독주를 다소나마 지연시키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포털사이트에서 가장 페이지뷰가 많이 일어나는 분야가 뉴스입니다.
우리가 뉴스만이라도, 다음이나, 야후 또는 엠파스, 싸이월드, 네이트, 구글등에서 본다면
네이버의 페이지뷰는 지금보다 많이 낮아질 것입니다.
또한, 네이버와 비교해서 많이 뒤처져있는 포털들에게
지금보다 더 열심히 운영할수 있는 용기를 줄수 있으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무기로 온라인시장으로 진입하던 그 수많은 중소사이트들 역시
나름대로의 특성을 살려 자생해 나갈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리라 믿습니다.
네이버의 독주를 못본척하면 할수록,
모든 네티즌들과 모든 중소사이트 운영자들은 지금보다 더 고통을 받을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사통팔달이 인터넷의 특성입니다.
네이버는 이 통로를 막고 앉아서, 무지한 네티즌들을 네이버에 가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네이버에 대한 경계를 이제부터라도 시작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부터라도, 뉴스만큼은 다른 포털에서 보는 운동을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미 몇달전부터 드림위즈에서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나 한 사람쯤이야'라는 생각보다는,
'나 한 사람만이라도'라는 생각으로 실천할수만 있다면,
결국 모든 사람이 사통팔달되는 인터넷세상을 이룰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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