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독주가 다른 포털사이트나 검색사이트에 비해
너무 앞서 나가고 있다는 뉴스가 나오더군요.
이러한 독주는 길게 보면, 네이버이외의 포털사이트들에겐 독이 되고,
일반 네티즌들에게도 후회를 하게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이나 기업의 웹사이트를 광고하려면,
네이버를 배제하고는 제대로 된 광고를 수행할수 없는 현실인데,
네이버의 독주가 결국 네이버의 오만한 광고비 책정으로 모든 사람들이 고통받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나부터라도 네이버에게 주고 있는 '페이지뷰'를 가능한 한,
다른 포털사이트에 주려고 노력하고자 합니다.
일단 하루중 많은 클릭과 시간을 소요하고 있는 뉴스보기를
네이버가 아닌 야후나 다음, 네이트의 뉴스를 클릭하여 보았습니다.
며칠간 뉴스보기를 다른 포털에서 해 본 결과,
네이버에서의 뉴스보기보다도 훨씬 다양한 뉴스를 접할수 있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뉴스만큼은 네이버를 이용하지 않고,
야후나 다음, 네이트 등을 이용해 보시길 권합니다.
우리들의 이러한 시도가 오만한 네이버를 더욱 키워주기 보다는,
제 2, 제3의 네이버를 새로이 키워낼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네이버의 독주는 네이버만 좋을 뿐,
네이버 이외의 그 누구도 이득이 되지 않는 것이라 확신입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네티즌과 모든 웹사이트를 위해,
나는 뉴스를 네이버에서 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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